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명확하게 기억나는 당황스러운 장면.
I모님 : 자, XX. (I님이 주로 부르는 별칭- -) 여기가 Y님 집입니다.
민 : 오오!
I모님 : 아, 들어가죠! (...말투도 같았다 orz)
(여차저차 집 안)
I모님 & 민 : 실례합니다-.
(집 안은 책더미. 완전 무너질 정도. 그 속에서 꾸물꾸물(...) Y님이 등장)
I모님 : 이 사람이...(후략)
민 : (어버버)
Y모님 : (멀뚱멀뚱)
(중략)
(I모님 반퇴장. 바깥에서 책장을 뒤적뒤적)
Y모님 : 흐음. 자네 글을 쭉 읽어봤는데…….
민 : (헉; 그걸 읽었다고!?!? llOrz + 반짝반짝)
Y모님 : 초반에는 감정묘사랑 이런 문투가 꼭 만화를 글로 옮기는 것 같았는데.. 점점 변했군? 서사적인 면이- (쏼라쏼라) 둘 다 장단점이 있지만 자네가 좋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열심히 수양(...?!)을 쌓는 게 좋을 텐데.
민 : (아이구 황송황송)
(삐삐삐삐삐삐삐삐삐삐-) (알람)
...............?!?!!?!
에서 깼음. ll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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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는 이영도의 Y 인가!! [퍽퍽퍽]
....케헹.
...어쩐지 내가 했던 말이랑 비슷하지 않아?;
다들 생각하는건 비슷한겐가 -__-;;;
- -)/
오옷! 듣고보니 Y님이 이영도님 맞나보네요 ㅎㅎ;
소리님하 내려가시기 전에 듈듈벙개나;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