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건담 극장판 1부, 별을 계승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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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받은 느낌은, 극악의 전개속도를 자랑한다는 것이었다.
(대, 대체 이 짧은 시간에 몇 화 분량을 때려넣은거냐!;;)
기본적으로 TV판 Z건담 스토리와 큰 틀 및 세세한 틀은 유사하다. 다만 약간씩 변한 점들이 분명히 있는데, 정확히 뭐가 변했는지는 사실 TV판이 가물가물해서 콕 집어낼 수가 없다. 다만 1부에서는 아무로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TV판에 비해 커졌다는 느낌이 강했다. (아무로 추종자로서 만세!인 상황)
카미유는 여전히 초반부에는 좀 찌질(...)하다. 다만 찌질(...)함이 극에 달하는 초반부 분량이 상당분 빠른 속도로 넘어가서, 2/3부에서는 좀 나아질 것이라고 기대한다. (사실 찌질-_-한 게 아니지만,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어쩐지 와 닿을 것 같다)
샤아는 TV판의 무게감만 있고 우왕좌왕하는 모습과 달리 이번에는 좀 소신있어 보인다. 끝까지 유지해주길 바란다. (...)
전반적으로 TV판이 가물가물한 상황에서 봤더니, TV판의 압축버젼 같다는 느낌마저 든다. 스토리 자체를 원작에서 가져와서 쭉 가져가고 있으니 그럴 수밖에 없는 듯. 뭐, 압축버젼-_- 및 짜집기-_-라도 좋다! Z다! Z란 말이다!
2, 3부가 기다리고 있는 관계로 이 정도만. (- -)/





오직 이 마지막 장면들의 연출을 위해 1부를 만들었다는 느낌마저 들 정도로, 퍼스트의 두 라이벌의 비중이 컸다. 인지하기도 전부터, 서로라는 것을 깨닫고 무의식 중에 외치는 두 사람.
아아, 이것이 건담이다.
아아, 이것이 뉴타입이다.
그래, 건담은 이래야 한다!
아아, 눈물겹다. 추억에 잠겨보고 싶어진다! 가라, Z!
아아, 이것이 뉴타입이다.
그래, 건담은 이래야 한다!
아아, 눈물겹다. 추억에 잠겨보고 싶어진다! 가라,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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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엔딩, Gackt의 君が待っているから. 이 곡으로 Gackt에 꽂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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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재미있었다는 ;ㅁ;
집에 깔려있는지라....하아...
DVD 살거3!! ;ㅁ;
훗 각짱 멋지지 >ㅁ<
응>ㅁ< 최고;ㅁ;b
샤아 만세!(...)
자 내게도 좀 넘겨줘보시게;;;
700MB x 6 을 보내는 건 무리에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