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2007/01/02 02:58 from Days/일탈

 근본적으로 좀 망가져있다.

 예전에는 분명 이렇지 않았는데…


 순수하고도 아름다웠던(아마도) 과거와
 그 때의 첫사랑이 지금도 그리운 건,


 아마도 이런 내 자신이 뜯어내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기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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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데이티아 2007/01/03 15:11

    사실 나도 그렇지만.
    이런게 진짜 모습일수도 있지.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earthya.cafe24.com BlogIcon Weawen 2007/01/03 20:18

    지금 자신이 좋을수 있을까.. 음..
    참 어려운 문제인듯..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thophe.tistory.com BlogIcon 아셀 2007/01/04 13:46

    이런 말 볼때마다 항상 하는 얘기지만,
    자신을 싫어할 수 있다는 건 아직 덜 망가졌다는 얘기.
    진짜로 망가지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