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가 아니라 깨작깨작 돈 모아서;) 질렀다.
꿈꾸는 책들의 도시 상/하
눈먼 자들의 도시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시핑 뉴스
살육에 이르는 병
탐그루
우후후후. 기대 중 >ㅂ<)
(....근데 나 15일까지 120p 번역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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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아직 안끝났구나(...)
그게 아니져. 새로 주는 거져. ㄱ-)
아 꿈책 나도 있는데. 박스셋 'ㅂ'
... 열어보긴 했나.. [버엉]
요샌 그냥 사두고 행복해할뿐..
...님;
.. 그나저나 탐그루 압박이다?;;
왜?; 나 탐그루 아직 안봤는데 -ㅁ-;;
오...탐그루...새로 나왔3?
절판된지도 한참 되었을텐데 어찌 구했3...@.@
음? 그냥 갔더니 버젓이 있던데요 'ㅂ')
당신은 도대체 근무지가 궁금하오 - - 왠 번역일이...
도공 홍보실-_-;
탐그루 보러 가야지 ㅋㅋ
오3 케케케
니마. 책 살돈으로 밥 먹어, 제발[....]
괜찮아 어제 잘 먹였음.
...밥굶책사모 를 무시하지마라!
독신귀족의 컬렉션은 나날이 늘어만간닭...ㅇㅅㅇ
-ㅁ-;;;
음 뎅의 문어발이 방금 왠지 힐끗 보였어...
문어발????;;;
키리 // 응?
뎅 // 나한테 물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