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초속 5센티미터(秒速5センチメートル).
아름다운 배경. 고요하게 흘러가는 정적인 영상.
흩어지는 바탕 속에서 느껴지는 닿지 않는 거리감.
엇갈림과 멀어짐, 닿을 수 없는 이상에의 갈구.
현실적인 마지막.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마음에 들었다.
★★★★★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아련함은,
반복적이면서도 매번 아릿한 감동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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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초속 5센티미터(秒速5センチメートル).
아름다운 배경. 고요하게 흘러가는 정적인 영상.
흩어지는 바탕 속에서 느껴지는 닿지 않는 거리감.
엇갈림과 멀어짐, 닿을 수 없는 이상에의 갈구.
현실적인 마지막.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마음에 들었다.
★★★★★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아련함은,
반복적이면서도 매번 아릿한 감동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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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이 사람 애니는 너무 아련하기만 해서
보기가 힘들다는...
me too.
그래도 좋은걸 어쩌겠음 ..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별의 목소리 이후로는 그닥...쉽게 질리는 타입의 작품인지...(저건 딥디로 샀다는..딥디플레여도 없었으면서;; )
초속5센찌도 첫번째 절은 좋았는데...걍 그대로 끝난게 낫지않았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물론 취향을 많이 타겠지만.
느낌 전체가 계속 비슷하긴 하죠.
1절로 끝냈으면 조금 더 희망적으로 끝났을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저는 오히려 현실적인 마무리라는 느낌이 더 좋아서 3절까지가 나은 듯 ^^ (사실 현실적이어서 좀 가슴 아팠지만 ㅠㅠ)
걍 디비디를 저한테 넘기셈!
아줌마 디비디 플레이어 사고나서도 고이고이 잘 간직해드리겠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