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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얀쿡 전설


- 얀쿡은 지금까지 본실력을 보여준 적이 없다.
- 불덩이 한 발에 3히트는 당연하고, 난사하면 8히트도..
- 지상에 착지할 때의 풍압으로 헌터가 죽는 것은 일상다반사.
- 예리도가 최고라도 여유로 팅겨낸다.
- 부리쪼기가 너무 빨라서 머리가 세 개로 보인다.
- 잘못하여 퀘스트를 수주한 헌터가 울며 사과했지만, 심장발작을 일으킨 헌터도.
- 너무 강하기 때문에 캡콤에서 약화시킴.
- 약화시킨 후에도 헌터들을 쓸어버림.
- 그라비모스에게 겟타빔을 가르친 것이 얀쿡.
- 헌터를 한 번 째려보는 것만으로 데미지가.
- 자신의 꼬리를 보려고 잠시 돌아본 것 만으로 헌터 사망.
- 옆 에리어에서 재채기를 했을 때의 불똥에 헌터가 사망.
- 이미 극복한 음폭탄이지만, 헌터에 팬서비스 차원에서 맞은 효과 재현.
- 고룡의 퇴근은 원래 얀쿡 퇴근으로써 개발되었었다.
- 캡콤으로부터 핸디캡으로써 죽어달라고 부탁받아 실천했지만, 발에 밟히는 것만으로 이겨버림.
- 전 에리어에 울리는 포효를 한다.
- 가드 중에 방패가 깨지는 랜스 속출.
- 밀림의 나무들은 거의 얀쿡이 심은 것.
- 가끔 늪지에 가 있는 것은 출장으로 나무를 심기 위해.
- 버섯, 광석 등이 매 퀘스트마다 생기는 것은 얀쿡이 준비해주기 때문.
- 꼬리 휘두르기를 하면 허리케인이 일어나기로 유명.
- 와시즈카미(독수리가 발로 낚는 잡기)하여 밀림 공중 유영 서비스를 했었지만, 헌터가 너무 쫄아서 중지했다.
- 랑고스타에 쏘인 헌터를 마비가 풀릴 때 까지 기다리는 기사도 정신.
- 얀쿡을 토벌할 수 있으면 장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이제는 전설.
- 싸움에 지쳐, 라오(암산)에게는 몸을, 라쟝에게는 힘과 털을, 바사루모스에게는 비늘을, 나나에게 불을 부여하고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늠 웃겨서 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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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 트랙백 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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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uxo.tistory.com BlogIcon 아셀 2008/06/04 16:07

    ....몬헌계의 척 노리스인가효 ㅎㄷㄷ...;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haoticspace.cafe24.com BlogIcon 제로 2008/06/05 11:11

    그래도 끝내 저 귀만은 포기하지 않은 것인가...

  3. addr | edit/del | reply durinas 2008/06/06 20:14

    푸풉...

  4. addr | edit/del | reply sorisai 2008/06/12 11:53

    생긴건 참 경박해보이는데...(( --);
    하긴 티라노사우르스같은건 너무 식상하고;;

    담에 PSP하나 싸게 넘기세염 몬헌 끼워서 ((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 BlogIcon Min。 2008/06/12 14:19

      티라노는 아니지만 아마도 컨셉을 따온 듯한 티가렉스가 있음둥. (...)
      소리님께 PSP랑 몬헌을 넘기면 전 뭐하나열;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