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포스팅이 너무 없어서, 예전에 썼던 습작 하나로 땜빵. 예전 시드에서 단편 공모할 때 하룻밤 꼬박 써서 출품해봤었는데, 결과는 당연히(笑) 떨어졌지요. 그 이후에 첨삭을 좀 받았기에 수정할까-도 생각해봤었지만 그냥 올리기로 했습니다. 그냥 과거의 기록 삼아서. 결정적으로 귀찮아요.

라노베 풍으로 써보겠다고 썼던 문투가, 지금 보니 오글거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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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sorisai 2010/08/03 17:00

    어얼~스릴러군요~무서워라~>ㅂ<
    (워낙 간이 작아서...;; )
    잼나게 잘 읽었어요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 BlogIcon Min。 2010/08/05 17:07

      헑 소리님! >ㅂ< 부끄럽게 그런 말씀을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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