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학창생활을 끝내고 드디어 졸업했습니다. 갸룽. 여름 졸업이라 아는 얼굴 못 볼줄 알았는데ㅋ 중간중간 선배/동기/후배 만나면서 재밌었네요. 회사에서도 몇 분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바람에 몸둘 바를 모르고 둥기둥기 떨었..
글만 쓰면 재미 없으니 사진 몇 장.
저런 표정으로 찍었더니 아버지가 그만 좀 하라고 화를 내시더군요.
그치만 내 표정은 저게 디폴트인걸..
그치만 내 표정은 저게 디폴트인걸..
총장잔디에서. 아쉽게도 졸업가운은 이미 반납한 상태라서 졸업장으로 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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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축하! ㅋㅋ 디폴트 표정이라니 ㅋㅋ . . 뿌우 요건가! 앗 반대쪽인가.
)-
왜! 디폴트 맞거등?!
사진으로라도 봐서 반갑구 >ㅅ<
반갑구 >ㅅ<
턱에만 주름 질지도 몰라.(진지)
뭣..?
엄머(...)
머리에 두건 쓴줄 알았긔
뭐이잣샤?
헐 두건이 아니라 그냥 머리카락이란 걸 이 덧글 문답보고 알았고.....
두건 아니라고!!!
졸업을 했다니.. ㅊㅋㅊㅋ 바로 옆인데 말했으면 가서 놀려라도 줬을 껄 아까비.. @-_-@
아.. 그러게요 연락 함 해볼걸.
근데 부모님 + 회사분들이 오셔서 정신이 없었어요. ^^; 날씨도 오락가락했고 ㅎㅎ
그라츄~~~
사진 보니 많이 불었있...-_)y-~
뺄거임~ -_)y~~
구라츄~ㅊㅋㅊㅋ
드뎌 모든 나아~쁜 것들에 완전히 노출이 되는 일반인이군여 ㅋㅋㅋ
잘못해도 봐주는거 음써! <- 라고들 해봐야...전 착하니깐 못 느꼈는데 에로님은 어떠심? ㅋㅋㅋ
다시 축하하구 사진이라도 보니 음청 반가워요~(옵빠! 꺄악~>ㅂ<♡)
소리님 보고싶어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