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아가를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
예전에 여기저기서 만화책을 볼 때도, 젊은 남자에게 우연히 떨어진 아가(...)라거나 하는 스토리가 있으면 꽤 즐겁게 보곤 했지요. 실제로 저는 결혼해도 아이는 꼭 낳을 생각입니다. (요새는 조금 흔들리고 있기는 하지만) 길거리를 걷다가 귀여운 아이를 보거나 하면 정말 발걸음을 세울 수밖에 없는…… 건 저만 그런가요? (...)
아, 아무튼.
얼마 전에 유하군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아는 분은 아실테고, 모르는 분은 패스;)
그동안 사진으로만 봐왔는데, 실제로 만났더니 어찌나 귀여운지. (...) 유하 앞에서 실실 쪼개면서(...) 재롱을 살짝 떨었더니 베시시 웃는 얼굴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의 미소가 천상의 웃음이라는 말이 헛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온몸으로 체험했지요)
아가들에게서만이 아니라, 그 누구에서라도.
제게 지어주는 그런 미소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오랜만의 잡담 포스팅. 'ㅁ')a
덧) 마리누나, 유하 또 보러 곧 놀러갈 거에요. (...)b
예전에 여기저기서 만화책을 볼 때도, 젊은 남자에게 우연히 떨어진 아가(...)라거나 하는 스토리가 있으면 꽤 즐겁게 보곤 했지요. 실제로 저는 결혼해도 아이는 꼭 낳을 생각입니다. (요새는 조금 흔들리고 있기는 하지만) 길거리를 걷다가 귀여운 아이를 보거나 하면 정말 발걸음을 세울 수밖에 없는…… 건 저만 그런가요? (...)
아, 아무튼.
얼마 전에 유하군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아는 분은 아실테고, 모르는 분은 패스;)
그동안 사진으로만 봐왔는데, 실제로 만났더니 어찌나 귀여운지. (...) 유하 앞에서 실실 쪼개면서(...) 재롱을 살짝 떨었더니 베시시 웃는 얼굴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의 미소가 천상의 웃음이라는 말이 헛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온몸으로 체험했지요)
아가들에게서만이 아니라, 그 누구에서라도.
제게 지어주는 그런 미소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오랜만의 잡담 포스팅. 'ㅁ')a
덧) 마리누나, 유하 또 보러 곧 놀러갈 거에요. (...)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