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성격 보기

2006/01/06 19:21 from Days/테스트
쥬드누님과 세이트님 이글루에서 업어온 츠뮤냥에게서 업어왔─(무슨 소리냐?!)

타고난 성격, Trackback from 츠메카린 이야기.

테스트는 여기로 가셔서 해보시면 됩니다. ㅇㅂㅇ


제 결과는─

정민주님은

여간해서는 감정에 휘쓸리지 않고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말과 행동을 선호하지만
지나치면 남들에게는 따지기를 좋아하는 것으로 비쳐질 수도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차갑게 보이지만 정민주님의 마음속에는 다정다감한면이 있습니다. (다정다감?-_-)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도 각별하고 남에게도 해를 끼칠수 없는 성격이지만
반대로 쉽게 남에게 자기의 마음을 열어주지도 않습니다. (뭐 틀린 말은 아니군요. (...))

의외로 보수적인면이 강하게 나타나는 성격입니다.

강해보이지는 않지만 뚜렷한 자기주장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스타일이며 남보다 뒤처지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맞는 말인데 기분이 나빠요=_=a 특히 게임할 때 좀 심하게 나타나빈다. (...))

이상주의적이고 색다르고 독특한 사고방식을 선호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감정의 기복이 많은편입니다.

성적매력이 있고 성적인 문제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응?ㆀ)

틀에 짜인 조직생활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은 성격입니다. (요새 엄청나게 절감하고 있습니다. OTL)

또 한편으로 정민주님은 차근 차근하게 일을 추진하여
돌다리도 두들겨 건너는 식의 조심성을 보이며 섬세하고 견실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그러나, 온화함과 조심성이 지나치면 실수는 없겠으나 박력이 부족한 것처럼 비쳐지게 됩니다. (옙. (...))


이제까지 이야기한것은 정민주님의 기본적인 성격입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쉽게 잘 드러나지 않는 숨겨진 성격과 개성이 있습니다.

정민주님에게는...... 


밖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은근한 고집과 뚜렷한 자기주장 있으며
한번 마음먹은 것이라면 묵묵하게 관철해 나가며 자존심이 강한 성격 ─은근한 고집은 맞는데. (...)

무척 예민하고 감정의 기복이 있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곤두서기도 하여
심하면 주위 사람을 불편하게도 만드는 성격  ─ 예, 죄송합니다. (...)
 
정이 많고 남들과 되도록이면 잘 지내고 싶어하는 형으로,
이성에 대한 관심 또한 대단히 높은 성격 ─잘 지내고 싶어는 하는데, 잘 지내는 건지 아닌지. (...)

이성에 대하여 지나친 관심을 평소에는 철저히 감추고 있거나
전혀 그 반대로 이성에 대하여 전혀 무관심하기도 한 성격 ─……응? (...)

신중하며 조심성이 많아 작은 일도 치밀한 계획을 세워 생활하기를 좋아하고
경우에 밝고 조금은 소심한 면이 있는 성격 ─예. 이렇게 행동할 때 꽤 있습니다. (항상은 아니지만)

매사에 지나치게 조심성을 발휘하여 스스로조차 답답해 하기도 하고,
작은 것에 집착하다가 오히려 큰 것을 잃어버리기도 할 수 있는 성격 ─뜨끔? (...)

강한 자존심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손상되는 것을
무엇보다도 두려워 하고 신중한 성격을 바탕으로 일을 꼼꼼하게 수행하고
조심스럽게 챙기는 스타일 이지만, 남에게 생색나는 일을 좋아하는 성격 ─생색...냅니까? (...)

조용하지만 그 정반대로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변화를
추구하고 낯선 것이나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성격 ─전 환상을 찾지만 안정을 원해요. (의미불명)

처세에 능수 능란하기 때문에 실제의 실력보다도
훨씬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특성 ─글쎄요. (...)


등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럭저럭 비슷.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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