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from 땅별님
1. 교통
다리 - 멀리는 갈 수 없지만, 걷는 것이 좋다.
바이크 - 몇 번 못 타봤고 잘 타지는 못하지만, 시원해서 좋다.
세 번째는 없음.
일단, 바람이 닿는 교통기관이 좋다.
(지하철보다 버스를 좋아하는 것은 그런 이유인가)
2. 가수
이승환.
그 외에는 노래 따라 고만고만.
3. 만화
슬램덩크 - 말이 필요 없다. 그저 최고다 T^T
H2 - 아다치 미츠루 시리즈를 다 좋아하지만, 역시 H2.
마지막에 하루카의 비중이 줄어든 게 좀 아쉬웠다. (...)
나머지 하나는 나나, 라거나─ 불의 검이라거나…… 후보가 있기는 한데,
명확하게 이게 더 낫다! 랄 건 없다. 대충 서너 개 작품 정도가 각축을 벌이는 중. (...)
4. 게임
삼국지 시리즈 - 응, 나는 삼국지를 만나서 게임을 알았다.
대항해시대 시리즈 - 나는 대항해시대를 만나서 게임을 계속했다.
세 번째는 미정. 후보작은 꽤나 많지만, 아직─.
5. 영화
굳이 들자면 매트릭스.
그치만 뭔가 찡─한 느낌으로 남는 영화가 뭐가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
(있기는 했던 것 같은데)
6. 드라마
프렌즈 - 드라마를 거의 안 본다. 외화를 포함하면 역시 프렌즈─랄까.
7. 책
상실의 시대 - 응, 최고다.
삼국지 -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세 번째를 놓고는 눈마새나 폴랩, 로냐프 등이 각축.
8. 음식점
어머니의 손맛, 외갓집의 생김치. (...)
토니로마스 - 립이 맛있다. Best 3 에 들 정도인지는 스스로도 잘 모르겠지만, 굳이 꼽자면.
먹을 거에 별로 신경을 안 쓰니─ 맛집이 기억이 안난다. _-a
9. 군것질
우유 - (혹은 우유 + 네스퀵 코코아) 응, 군것질이라기보다는 사실 주식에 가깝다.
순대 - (잘 먹지는 않지만) 먹는다면 주로 순대와 염통.
손에 잡히는 짭짤한 것들? - 그 외엔 그저 잡히는 대로 먹는다.
10. 아무거나 베스트 3개
꿈 - 숙원에 가깝다. 아직 보이지도 않지만, 끄트머리에라도 닿기를.
사람 - 부모님, 누구보다도 소중한 친구들. 그리고 수없이 만났던 모든 인연들.
책 - 활자가 없으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에게 책은 그 자체로 소중하다.
11. 바톤줄 3분
바톤 먹기는 내 취미다. 으걱~ ( = 3=)
─────────────────────────────────────
우유부단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군요. (...)
세 개 꼽으라면 꼽느니 포기해버리는 스타일……OTL
와하하. =_=;
1. 교통
다리 - 멀리는 갈 수 없지만, 걷는 것이 좋다.
바이크 - 몇 번 못 타봤고 잘 타지는 못하지만, 시원해서 좋다.
세 번째는 없음.
일단, 바람이 닿는 교통기관이 좋다.
(지하철보다 버스를 좋아하는 것은 그런 이유인가)
2. 가수
이승환.
그 외에는 노래 따라 고만고만.
3. 만화
슬램덩크 - 말이 필요 없다. 그저 최고다 T^T
H2 - 아다치 미츠루 시리즈를 다 좋아하지만, 역시 H2.
마지막에 하루카의 비중이 줄어든 게 좀 아쉬웠다. (...)
나머지 하나는 나나, 라거나─ 불의 검이라거나…… 후보가 있기는 한데,
명확하게 이게 더 낫다! 랄 건 없다. 대충 서너 개 작품 정도가 각축을 벌이는 중. (...)
4. 게임
삼국지 시리즈 - 응, 나는 삼국지를 만나서 게임을 알았다.
대항해시대 시리즈 - 나는 대항해시대를 만나서 게임을 계속했다.
세 번째는 미정. 후보작은 꽤나 많지만, 아직─.
5. 영화
굳이 들자면 매트릭스.
그치만 뭔가 찡─한 느낌으로 남는 영화가 뭐가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
(있기는 했던 것 같은데)
6. 드라마
프렌즈 - 드라마를 거의 안 본다. 외화를 포함하면 역시 프렌즈─랄까.
7. 책
상실의 시대 - 응, 최고다.
삼국지 -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세 번째를 놓고는 눈마새나 폴랩, 로냐프 등이 각축.
8. 음식점
어머니의 손맛, 외갓집의 생김치. (...)
토니로마스 - 립이 맛있다. Best 3 에 들 정도인지는 스스로도 잘 모르겠지만, 굳이 꼽자면.
먹을 거에 별로 신경을 안 쓰니─ 맛집이 기억이 안난다. _-a
9. 군것질
우유 - (혹은 우유 + 네스퀵 코코아) 응, 군것질이라기보다는 사실 주식에 가깝다.
순대 - (잘 먹지는 않지만) 먹는다면 주로 순대와 염통.
손에 잡히는 짭짤한 것들? - 그 외엔 그저 잡히는 대로 먹는다.
10. 아무거나 베스트 3개
꿈 - 숙원에 가깝다. 아직 보이지도 않지만, 끄트머리에라도 닿기를.
사람 - 부모님, 누구보다도 소중한 친구들. 그리고 수없이 만났던 모든 인연들.
책 - 활자가 없으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에게 책은 그 자체로 소중하다.
11. 바톤줄 3분
바톤 먹기는 내 취미다. 으걱~ ( = 3=)
─────────────────────────────────────
우유부단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군요. (...)
세 개 꼽으라면 꼽느니 포기해버리는 스타일……OTL
와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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