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stent。첫 번째 이야기, ─슬픈 바람의 노래. 네, 저질렀습니다. (...)
전체 윤곽도 있고, 담고 싶은 내용도 있고─ 이것저것 가져다 붙인 설정도 참 많은데, 마음 속에 쌓인 내용이 글로 술술 옮겨지지는 않네요. 훈련소에 있을 땐 펜이 참 잘 움직이던데. (...) 이것저것 적어놓은 걸 모아보니 어느새 1/4권 분량(이지만 중후반부 내용이 더 많아서 지금은 대략 실시간 옮겨적기_-a)이군요.
머리속에서 슬금슬금 뛰쳐나오고 싶어하는 두 번째 이야기도 있지만,
한 번 더 질렀다가는 『 1+1 =자폭 』 이라는 공식을 증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애써 참고 있습니다.
(와하하 =_=;;)
시간이 아까운 근무시간 사이사이에 열심히 적어보고는 있지만-_-a
과연 얼마나 펜이 잘 달려주려나.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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