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클베에서는, 혼자 플레이하는 것의 심심함(?)을 견디지 못해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었다. 그저 이 퀘 조금, 저 퀘 조금- 하는 식으로 하다가, 쉽사리 난파되고.. 난파당하면 한동안 뒤엎어놓고;; 하는 식이었다. (말하자면 멋지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열의가 없었다는 의미다)
하지만 오베가 시작되고, 이런저런 아는 분들과 모여서 함께 놀다보니…… 역시 멤버가 멤버라 삽질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지만(...) 즐겁기 그지없다. 제대로 빠져들고 있다는 의미다.
내 스스로가 게임에 빠져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게임에 대한 정보를 나서서 찾아보고 연구해보고 하는 행동(?)이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한다. 서버가 오픈된지 48시간도 지나지 않았고, 플레이한 것도 어제와 오늘뿐이지만, 모르겠다고 비명을 지르는 머리를 쥐어잡고 이런저런 내용들을 찾아보는 나 자신을 발견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모험용 바사로 시작해 모험용 바사로 끝났던(...) 클베와 달리, 모험용 바사 → 한자코그 → 소형 캐러벨 → 캐러벨 의 순으로 배를 바꿔탔다. (생초짜나 다름없는데-_- 참 훼인짓이다;)
돈을 모아 배를 바꿔타는 것과 돈 버는 재미에 들려서 모험가로서의 학문 스킬쪽을 몇개 빼먹었더니, 퀘스트가 사실 재미가 없었다. (거의 반복이다보니까) 그러다가 군인/상인 퀘스트를 하는 맛을 알았고, 어느 시점에선가 학문 스킬을 배워 못하고 있던 '모험가다운' 퀘스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시 학문 스킬들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겟;)
마침 조합에서 제안한 의뢰 중에 스톤헨지를 찾으라는 의뢰가 있었고, 지체없이 받아들였다.
하지만 오베가 시작되고, 이런저런 아는 분들과 모여서 함께 놀다보니…… 역시 멤버가 멤버라 삽질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지만(...) 즐겁기 그지없다. 제대로 빠져들고 있다는 의미다.
내 스스로가 게임에 빠져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게임에 대한 정보를 나서서 찾아보고 연구해보고 하는 행동(?)이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한다. 서버가 오픈된지 48시간도 지나지 않았고, 플레이한 것도 어제와 오늘뿐이지만, 모르겠다고 비명을 지르는 머리를 쥐어잡고 이런저런 내용들을 찾아보는 나 자신을 발견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모험용 바사로 시작해 모험용 바사로 끝났던(...) 클베와 달리, 모험용 바사 → 한자코그 → 소형 캐러벨 → 캐러벨 의 순으로 배를 바꿔탔다. (생초짜나 다름없는데-_- 참 훼인짓이다;)
돈을 모아 배를 바꿔타는 것과 돈 버는 재미에 들려서 모험가로서의 학문 스킬쪽을 몇개 빼먹었더니, 퀘스트가 사실 재미가 없었다. (거의 반복이다보니까) 그러다가 군인/상인 퀘스트를 하는 맛을 알았고, 어느 시점에선가 학문 스킬을 배워 못하고 있던 '모험가다운' 퀘스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시 학문 스킬들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겟;)
마침 조합에서 제안한 의뢰 중에 스톤헨지를 찾으라는 의뢰가 있었고, 지체없이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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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얀, 잉글랜드 모험가.
in 하데스.
TAG 대항해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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