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s/테스트'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0/01/19 현실적인 품격, "사바나" 독서 취향 (4)
  2. 2007/10/18 [테스트] 천국으로부터의 메세지 (9)
  3. 2007/06/23 유행하는 뇌내 테스트. (20)
  4. 2007/06/20 활자중독 테스트. (17)
  5. 2006/12/22 2006년을 보내며, 문답. (10)
  6. 2006/11/19 한 줄 문답. 『만약 내일、』 (4)
  7. 2006/11/02 타고난 성격 테스트 (10)
  8. 2006/08/28 10대에 해봐야할 것? (12)
  9. 2006/07/26 철학자 점. (12)
  10. 2006/06/27 노래 제목 맞추기 문답 (14)


독서취향테스트:  http://book.idsolution.co.kr/index.php




하드보일드 실용주의, "사막" 독서 취향


사막은 지구 표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기후대로, 매년 빠른 속도로 넓어지고 있다. 동식물의 생존에 무자비한 환경이긴 하지만 놀랍게도 사막엔 수많은 생물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가혹한 사막의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물과 에너지의 사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극도로 실용적이고 보수적인 행동 패턴을 보인다.

실용주의, 현실주의, 냉정한 보수주의. 이는 당신의 책 취향에게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 목마른 낙타가 물을 찾듯이:
    낙타가 사막에서 물을 찾듯이, 책을 고를 때도 실용주의가 적용됨. 빙빙 돌려 말하거나, 심하게 은유적이거나, 감상적인 내용은 질색. 본론부터 간단히. 쿨하고, 직설적이고, 노골적인 내용을 선호함. 

  • 들어는 봤나, 하드보일드: 
    책이란 무릇 어떠한 감정에 흔들려서도 안되며, 객관적이고 중립적이고 이성적으로 쓰여져야 함. 사실주의 소설, 다큐멘터리 기법의 역사책, 인물 평전 같은 건조한 사실 기반 내용을 좋아하는 편. 

  • 문화적 유목민: 
    사실주의 역사 책만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의외로 다양한 책을 섭렵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특별히 일관된 선호 기준이 없음. (아예 좋다 싫다 취향이 없는 경우도 있음.) 뭔가 볼만한 책을 찾기 위해 '방황'을 많이 하는 독자층.


당신의 취향은 지구 대지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사막 기후처럼 전체 출판 시장의 상당수를 차지하며, 그 수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로맨스 소설이나 시 같은 픽션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취향이기도 합니다.

다음의 당신 취향의 사람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은 작가들입니다.


빌 밸린저
그의 이름은 루, 두 번째 이름은 이제부터 이야기할 한 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중요하지 않다. ... 생전에 그는 마술사였다. 기적을 만드는 사람, 요술쟁이, 환상을 연출하는 사람 말이다. 그는 아주 솜씨 좋은 마술사였는데도, 일찍 죽은 탓에 위에서 언급한 다른 이들만큼의 명성을 얻지는 못했지만 그 사람들이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을 성취한 인물이었다. 
첫째, 그는 살인범에게 복수했다. 
둘째, 그는 살인을 실행했다. 
셋째, 그는 그 과정에서 살해당했다.
- 이와 손톱 中


베르나르 베르베르 
"사람들은 하느님을 오해하고 있다네. 그 오해는 애초에 누군가가 하느님의 말씀을 잘못 해석한 데서 비롯된 것이지. 가는 귀를 먹은 예언자 하나가 <하느님은 위무르(익살)이시다>라는 말을 <하느님은 아무르(사랑)이시다>라는 말로 잘못 알아들은 걸쎄. 모든 것 속에 웃음이 있다네. 죽음도 예외는 아니지. 나는 내가 소경이 된 것을 하느님의 익살로 받아들인다네." 
- 타나토노트 中


위화 
"이 자식들아, 니들 양심은 개에게 갖다 주었냐. 너희 아버지를 그렇게 말하다니. 너희 아버지는 피를 팔아서 번 돈을 전부 너희들을 위해서 썼는데, 너희들은 너희 아버지가 피를 팔아 키운 거란 말이다. 생각들 좀 해봐. 흉년 든 그해에 집에서 맨날 옥수수죽만 먹었을때 너희들 얼굴에 살이라고는 한 점도 없어서 너희 아버지가 피를 팔아 너희들 국수 사 주셨잖니. 이젠 완전히 잊어먹었구나...(중략)...일락이 네가 상해 병원해 입원해 있었을때.집안에 돈이 없어서 너희 아버지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시면서 피를 파셨다. 한 번 팔면 석 달은 쉬어야 하는데, 너 살리려고 자기 목숨은 신경도 쓰지 않고, 사흘 걸러 닷새 걸러 한번씩 피를 파셨단 말이다.송림에서는 돌아가실 뻔도 했는데 일락이 네가 그일을 잊어버렸다니...이자식들아 너희 양심은 개새끼가 물어 갔다더냐."
- 허삼관 매혈기 中




사실 맞는다고도 틀리다고도 할 수 없는 평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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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키리기 2010/01/20 01:10

    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최고작은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라고 생각해 /퍽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eawen.tistory.com BlogIcon Weawen 2010/01/23 12:10

    이 인간이랑 같다는 사실에 화를 내야 하는가...
    흥.. 틀려 .. 틀려...
    ....
    ....
    ...
    OMG....


 ...좀 심심해져서 퍼왔슴.

달누나 이글루에서

해보는 곳




2007 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 2007년 무렵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67세, 즉 서기2052년에, 생을 마칩니다.
 되돌아 보면, 스스로도 훌륭한 인생이었다고 가슴을 펴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자신─즉 지금의 당신─에게, 딱 한 가지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2009년 봄의 일입니다. 나는 사정으로, 아마미오 섬(奄美大 島)에 이사하게 됩니다.
 거기에는 인생을 바꾸는 운명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할 수 있으면 기억해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 67년 동안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다이어트는 하는 것이 아니다」는 일. 그렇다고 해도, 지금의 당신은 모를까.
 그럼, 또. 남겨진 인생을 마음껏 맛봐 주세요.



 ...뭐냐 이 구체적인 내용의 압박은.
 2009년은 2년도 안남았고.
 ...마침 요새 운동 다시 시작했는데 '다이어트는 하는 것이 아니다' 라니!


 
 뭔가 좀 안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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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durinas 2007/10/18 17:34

    2007年の僕へ。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僕は87歳で、つまり西暦2064年に、寿命を全うして生涯を終えます。思えばいろんな事があったけれど、我ながらなかなか良い人生でした。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17年のある寒い日の出来事です、僕はある事情で、あるパーティに特別ゲストとして招待されることになります。そこで人生のクライマックスといえる出来事が起こります。怖が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楽しみにしていてください。
    最後にひと言、87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見果てぬ夢も、ついえた夢も、夢を持つのはすばらしい」ってこと。
    では、また。
    これから先の人生も精一杯たのしんでください。

    雄基 - 2064年の天国にて

    번역 좀 해주셍 -_)v-~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 BlogIcon Min。 2007/10/19 00:11

      우리의 친구 네이버 번역기 'ㅅ'

      2007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2007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87세에, 즉 서기 2064년에, 수명을 완수하고 생애를 끝냅니다.생각하면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나면서 꽤 좋은 인생이었습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 2017년이 있는 추운 일출 와 일입니다, 나는 있는 사정으로, 어느 파티에 특별 게스트로서 초대되게 됩니다.거기서 인생의 클라이막스라고 할 수 있는 사건이 일어납니다.무서워하는 것이 아닙니다.기대하고 있어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 87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봐 끝나지 않는 꿈도, 무심코 천민꿈도, 꿈을 가지는 것은 훌륭하다」는 일.
      그럼, 또.
      지금부터 앞의 인생도 힘껏 즐겨 주세요.

      웅기 - 2064년의 천국에서

  2. addr | edit/del | reply durinas 2007/10/19 18:53

    땡큐~
    2064년이면..에로댁보다 12년 오래 사네..-_)v-~

  3. addr | edit/del | reply ToToRoⓥ 2007/10/21 01:30

    ㅎㅎ 나도 한번 해봤는데. 결과가 재밌구만 =ㅅ=ㅋ
    난 2년 더 오래 살 듯(?) ㅋ
    싸이에 퍼감-
    월요일은. 혹시 뒷풀이 하려나? 밤늦게야(최소한 10시 이후) 나갈 수 있을 듯 하니..;; 볼수있음 봅시다-^^ㅋ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rangdoong.net BlogIcon Mari 2007/10/24 18:28

    2007年のわたしへ。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わたしは92歳で、つまり西暦2075年に、ちょっとした怪我が元で生涯を終えます。良い事ばかりでは無かったけれど、それなりに楽しい人生だったと思います。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12年の冬のこと、わたしはある事情で、新宿駅である人物と再会します。振り返ってみると、それは人生の大きな分岐点でした。慎重に対処するように心がけてください。
    最後にひと言、92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人のためを思って行動すれば、それは自分にかえってくる」ってこと。
    それでは、またいつか会いましょう。
    みんなに、よろしく。これから先の人生を愉しんでください。

    ??? - 2075年の天国にて

    나도 해석쩜(...)
    대충 2075년까지 사는 것 같은데.. 오래 사네 >_<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thophe.tistory.com BlogIcon 땅별 2007/10/26 07:19

      2007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2007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92세에, 즉 서기 2075년에, 약간의 상처가 원으로 생애를 끝냅니다.좋은 일(뿐)만은 아니었지만, 그 나름대로 즐거운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 2012년의 겨울의 일, 나는 있는 사정으로, 신쥬쿠역인 인물과 재회합니다.되돌아 보면, 그것은 인생의 큰 분기점이었습니다.신중하게 대처하도록 유의해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 92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사람을 위해를 생각해 행동하면, 그것은 자신에게 오히려 온다」라는 일.
      그러면, 또 언젠가 만납시다.
      모두에게, 잘 부탁드립니다.지금부터 앞의 인생을 즐겨 주세요.

      ??? - 2075년의 천국에서

      라는 군요 :)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rangdoong.net BlogIcon Mari 2007/10/24 18:29

    2007年の僕へ。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僕は82歳で、つまり西暦2056年に、寿命を全うして生涯を終えます。今にして思えば、たくさんの人に支えられた充実した素敵な人生でした。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12年の年末のことです、僕は小樽へ引っ越しをすることになります。そこで、人生観をくつがえす出来事にであいます。細心の注意をはらってください。
    最後にひと言、82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生きること、それだけが本当に価値のある事なんだ」ってこと。
    では、またいつか会いましょう。
    みんなに、よろしく。これから先の人生を愉しんでください。

    ??? - 2056年の天国にて

    이건 울 오빠 거(...)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thophe.tistory.com BlogIcon 땅별 2007/10/26 07:20

      2007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2007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82세에, 즉 서기 2056년에, 수명을 완수하고 생애를 끝냅니다.곧 하고 생각하면, 많은 사람에 의지한 충실한 멋진 인생이었습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 2012년의 연말의 일입니다, 나는 오타루에 이사를 하게 됩니다.거기서, 인생관을 뒤집는 사건에에서 만납니다.세심의 주의를 지불해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 82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사는 것, 그 만큼이 정말로 가치가 있는 일이야」는 일.
      그럼, 또 언젠가 만납시다.
      모두에게, 잘 부탁드립니다.지금부터 앞의 인생을 즐겨 주세요.

      ??? - 2056년의 천국에서

      래요 :)


      덧붙여서 번역에는 네이버 인조이 재팬 韓/日 단문번역씨께서 수고하셨습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sorisai 2007/11/01 20:11

    2007年の僕へ。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僕は75歳で、つまり西暦2045年に、ちょっとした病気が原因で生涯を終えます。周りに迷惑かけてばっかりだったけど、楽しい人生でした。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09年の秋のこと、僕はイタリアのミラノへ出かけることになります。今にして思えば、それは人生の分岐点でした。 細心の注意をはらってください。
    最後にひと言、75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ダイエットなんてするもんじゃない」ってこと。といっても、今のあなたには判らないかな。
    では、また。
    残された人生を思う存分味わってください。


    몇년안남았군요 ;ㅂ; 그러게 평소에 밥 좀 살살;; 먹지..(( --);
    근데 다행(?)인건 2년후에 이탈리아에 간다는데....진짤까염?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감하게 본명.

 수많은 악(惡)-_-의 난무.
 저쪽 어디 광(狂)도 보이고, 저쪽 어디 H도 보이고, 변(變)자도 보이네요.
 우측 아래 있는 글자는 무슨 글자인지 모르겠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츠뮹을 위한 레바엔Revaen 의 뇌내 구조. 아놔 이건 뭐.

 덤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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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humekarin.da.to BlogIcon 츠뮤 2007/06/23 20:01

    머릿속이 사랑으로 꽉 찬 남자, 레바엔 ㅠㅠ
    역시 순정보이였던거야. 츠키보다 더해. 깔깔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thophe.tistory.com BlogIcon 아셀 2007/06/23 20:52

    ㄲㄲ 뭔가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레바엔(...)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earthya.cafe24.com BlogIcon Weawen 2007/06/24 13:54

    헛... 사랑보이 +_+) ㅋㅋ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omegabass.egloos.com BlogIcon 농어 2007/06/24 17:10

    ...나 죽어 ㅠ_ㅠ

  5. addr | edit/del | reply 2007/06/25 01:05

    레비군, 사랑이 가득하구나 +ㅅ+

  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yurica75.egloos.com BlogIcon 쥬드마린 2007/06/25 09:56

    와...!!! +_+ 멋지네.

  7. addr | edit/del | reply 키리기 2007/06/25 12:53

    ...거참. 내 H 랑 바꾸자...

  8. addr | edit/del | reply 리렌 2007/06/25 21:55

    어느 이름으로 보니 안습이로세~

  9.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jjihun.tistory.com BlogIcon 얀디 2007/06/28 11:13

    아뉘.. 같은 정씨였네.. 저도 절반은 악으로 가득 ㄱ-;; 본명이.. 저랬었군요 ㅋㅋ 에구 이뻐라 *-_-*

  10. addr | edit/del | reply kazz 2007/06/28 22:00

    검색결과 저 하늘색 글씨는 적막할 적으로 밝혀졌심.. 고요할 적.. 이라고도 하더군얌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 BlogIcon Min。 2007/07/03 13:40

      악, 광, 변, 적, H 라-_- 무슨 조합이야!

활자중독 테스트.

2007/06/20 03:57 from Days/테스트

 Trackback From 달누나 이글루.


 1. 화장실에 갈 때는 아무리 급해도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꼭 챙긴다.

 - Yes. 없으면 문자라도 읽는다. (...)


 2.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 때는, 볼 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

 - Yes. 그니까, 문자라도 읽는다. (...)


 3. 친척들이 사는 시골에 내려갔을 때 마땅히 읽을 게 없어 "축산신문" 이나 농약 사용설명서를 20분 이상 읽어본 적이 있다.

 - No. …저 정도까지의 시골에 가본 적은 없다. 뭐 그래도… 가톨릭 신자지만, 처음으로 성경을 제대로 읽었던 건 외가에 놀러갔는데 읽을 게 없어서였다.


 4. 신문을 광고(와 신문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지)와 주식시세를 포함해서 1면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적이 있다.

 -  Yes. -_-;


 5. 대형서점에 한 번 가면 평균 3시간 이상 서 있는다.

 - Yes. 서 있지는 않지만, 어쨌거나. 과거 애용했던 곳은 종로 영풍. 지하 1층(영풍 내부)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적당히 책을 몇 권 들고 가서 읽고 반납. (원래는 하면 안 된다)


 6. 책 냄새를 좋아하고 5가지 이상의 책 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

 - No. 이런 거 가능한 사람 어딨3. ㄱ-


 7.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읽는다.

 - Yes. 몸상태만 괜찮으면 책을 본다. 상태가 별로라면 음악을 들으면서 졸고. (상태 안 좋을 땐 멀미한다-_-)


 8. 집을 떠나게 되면 (예:피서갈 때, MT갈 때) 꼭 책이나 잡지 한 권 이상을 가방에 챙긴다.

 - Yes.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거리만 되어도 들고 나가는 판에…


 9. 책값이 비싸서 망설여본 적이 없다. 책값은 아무리 비싸도 아깝지 않다.

 - Yes. 맘에 들면 끼니를 굶어서라도 돈을 모아서 산다.


 10. 나는 서핑 중독 증세도 있다.
 
 - Yes & No. 가끔씩은 그럴지도 모른다고 의심하는 정도.


 11. 하지만 채팅보다는 주로 눈팅을 선호한다.

 - Yes. 요즘은 MSN도 거의 안하고… 채팅이랄 게 별로 없는 듯.


 12. 책을 도저히 놓을 수 없어 약속시간에 늦을 때가 종종 있다.

 - Yes. 종종 까지는 아니지만, 간혹 그럴 때가 있음. 특히나 약속시간보다 일찍 나가서 카페 같은 곳에서 책을 읽던 경우는 높은 확률. (그래서 요즘은 아예 카페로 약속 상대를 부른다…는 후문이)


 13.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 Yes. 걸리지 않고 읽는 법이라면 수십 가지과장는 알고 있음. 물론 시험기간에 공부하는 척하면서 책상 옆에 책 숨겨두고 읽은 적도 많고. (...)


 14.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알고 지냈다. 단, 학교 도서관이 없었던, 또는 사서 선생님이 없었던 불행한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은 공공 도서관 사서나 서점 주인도 됨.

 - Yes. 중학교 사서 담당 여선생님하고는 도서실 이외에선 만날 일이 없었음에도 내내 보다보니 친해졌었고… 고등학교 때는 선생님은 아니었지만 사서직 맡았던 아저씨(...)랑 친해져서 가끔 캔음료(고등학교 때 학교 내에서는 우유 밖에 안 팔았다!)를 주시기도. 지금은 없어졌겠지만, 본가 근처 골목의 서점 아주머니랑도 꽤 친했음.


 15. 맞춤법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찌개"를 "찌게" 라고 쓴 식당에 들어가면 불편해진다.)

 - Yes. 불편한 정도는 아니지만, 틀린 게 순간적으로 거슬리긴 함.


 16. 혼자 식사할 때는 책이나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결국 찌개는 식고 밥은 딱딱해진다.

 - Yes. 재미있다면 100%. 그냥 그렇거나 그다지 재미 없다면 30%. "밥상머리에서 책 읽지 마!" 라는 소리 많이 들었죠. 뭐.. 자취 시작하면서부터는 책 반 애니 반.


 17. 밤에 불빛이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책을 본 적이 있다.

 - Yes. 다들 하는 거 아님?


 18. 고3 때는 집에서 나 때문에 신문을 끊었다. (논술 세대는 제외)

 - No. 언론직에 종사하시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끊을 리가-_-


 19. 시험 전날 딴 책을 보느라 밤을 새거나, 책을 읽느라 숙제를 못해간 적이 있다.

 - Yes. 매우 자주. (...)


 20. 플랫폼에 걸린 지하철 노선도는 아무리 오래 봐도 재미있다.

 - Yes & No. 어릴 때는 외울 정도로 많이 봤는데, 요즘은 자거나 책을 읽는 방향이라.


 결과
 4 개 이하 : 활자와는 거리가 멈.
 5 개 ~ 12 개 : 정상
13 개 ~ 15 개 : 활자 중독.
16 개 이상 : 중증.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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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finalsaga.egloos.com BlogIcon 데이티아 2007/06/20 07:04

    이미 당연한 사실이잖아[...]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nnuii.egloos.com/ BlogIcon 키리기 2007/06/20 13:37

    ㅋㅋㅋ 꺄 중증~ 중증이래 ㅋ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thophe.tistory.com BlogIcon 아셀 2007/06/20 16:03

    중증이 아닌게 더 이상한거지 :)

  4. addr | edit/del | reply durinas 2007/06/21 09:35

    이렇게 테스트를 안 해봐도 자신의 상태는 잘 알고있을듯한디...-_)v-~

  5. addr | edit/del | reply kazz 2007/06/21 21:41

    ㅋ ㅑ 중증 중증 ㅋㅋㅋ

  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omegabass.egloos.com BlogIcon 농어 2007/06/23 15:04

    레비링이니까.. 이상할 게 없죠 뭐 ㅇㅅㅇ)~

  7. addr | edit/del | reply 2007/06/23 15:3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 BlogIcon Min。 2007/06/23 16:22

      상관은 없는데, 나 다음주부터 금연인데.

  8. addr | edit/del | reply 2007/06/23 19:39

    비밀댓글입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리렌 2007/06/25 21:58

    오 나는 활자중독? 양호하다!>ㅁ<
    근데 금연해? 갑자기 어쩐 결심?'ㅁ'

  10. addr | edit/del | reply kazz 2007/06/28 22:00

    무려 ㅋ ㅑ 중증 중증 이라고 답글 달아놓고 나도 중증 OTL

위엥씨한테서 받아왔음. 오래간만의 문답?
역시나 재미있게 쓰는데는 실패-_-;;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특별한 결심은 없었던 것 같다. 굳이 따지자면 글 열심히 쓰기─ 정도.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허탈.
알차게 보내겠다는 생각은 올해도 한 것 같은데,
돌이켜보면 좀 멍한 기분. 이렇게 살면 곤란한데 말이지...;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글. 독서. 관계. ...정도네?

글 - 결국 실패했지만 어쨌거나 비교적 꾸준히 꽤 많은 분량을 적어보는데 성공했다. 경험만으로도 많은 것을 남겼다고 생각한다. 장편 연재의 어려움, 계획의 중요성, 끈기의 필요성, 슬럼프의 괴로움… 많은 것을 느꼈다.

독서 - 어쨌거나 밥굶책사모 답게, 많이 샀다. 내년에는 좀 더 양서를 많이 읽는 방향으로.

관계 - 이럭저럭 사람들을 만나고, 이럭저럭 잘 지냈다고 생각한다. 방구석폐인[...]을 벗어나라!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글. 독서. 관계. 운동. 활력.

글 - 결국 실패했다. 이 한 마디가 다 말해준다. orz 경험은 남았지만, 실적은 남기지 못했다.

독서 - 많이 샀지만, 그래도 부족하다.

관계 - 이럭저럭으로는 부족하다. 여전히 사람 관계란 어렵다…

운동 - …노코멘트.

활력 - 우울모드 벗어나기가 왜 이리 힘든걸까…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인생 열심히 살자. 후회한다. (...)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내년에는 잘 살게염. (...)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우적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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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durinas 2006/12/23 11:14

    5번에 2006이 아니라 2007년 아니셍?
    내년엔 꼭 잘 사셈...맛난걸로.. -_-)/

  2. addr | edit/del | reply 2006/12/24 18:11

    2007년에는 책을 조금 자제해서 다른 면에서 풍족한 생활을 하기를..(먼산)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thophe.tistory.com BlogIcon 아셀 2006/12/25 16:12

    그래그래. 나처럼 책을 조금 자제해서 DVD를 풍족하게...(응?)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 BlogIcon Min。 2006/12/26 10:10

      DVD는 그다지 많이 지를 생각이 안 들어서.. @_@;

  4. addr | edit/del | reply 데이티아 2006/12/26 13:38

    ......자네 책을 자제하게.[...]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earthya.cafe24.com BlogIcon Weawen 2006/12/26 16:09

    작가에게 책을 읽지 말라하기 힘들지만... 음
    책을 그만 보삼..
    사람을 봐서 읽는것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되오만..^^
    사람이 쓴 책을 사람이 읽는것이니 우선 사람부터 알아야하지 않겠소 란 생각이 드는구랴 ㅎㅎ


『만약 내일、갑작스럽게 세상이 끝난다면…』


1) 나는 ( 조용히 준비 )를 할 것이다.

패닉에 빠질까요? 억울해 할까요?
닥쳐보지 않으면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리고 정말로 살 수 있는 방도가 아무 것도 없다면,

아마 어딘가 고요하고 평온한 곳에서 그런 사람과 최후를 함께 했으면… 정도일까요.
세상이 끝나기 전까지 조용히 얘기를 해도 좋고,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도 좋고.
일어날 리는 없겠지만, 어쩐지 그런 장면은 상상만해도 좋군요. …세상이 끝난다는 것은 두렵지만요.


2) 나는 (  완결나지 않은 소설의 결말을 읽지 못하게 되는 것 )을 걱정한다.

네. 완결나지 않은 소설의 결말을 읽지 못하게 되는 것을 걱정합니다.
…본인도 어처구니 없습니다만, 이런 이상한 상상에 대한 답변으로 떠오른 내용은 그런 겁니다. (...)
한 번 떠오르더니 다른 모든 선택지가 힘을 잃는군요. (...)



갑작스러운 망상에서 만들어 본 짧은 문답입니다.
혹 가져가실 분은 자유롭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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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thophe.tistory.com BlogIcon 아셀 2006/11/20 01:22

    응. 슬픈 바람의 노래라든지 슬픈 바람의 노래라거나 슬픈 바람의 노래 같은 완결나지 않은 소설의 결말 말야. :)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rangdoong.net BlogIcon iyooha 2006/11/21 13:15

    내일 세상이 끝난다 치고, 3부 마지막 장면 네타해드릴까요? 'ㅁ')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 BlogIcon Min。 2006/11/21 14:36

      ....정말 끝난다면 듣고 싶어요. (...)
      하지만 그게 아니잖아요 ;ㅁ;

타고난 성격 테스트─해보는 곳
트랙백 from 타츠란

재미있을 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D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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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omegabass.egloos.com BlogIcon OmegaBass 2006/11/03 01:01

    감추고 있다에 한 표!(근거 없음)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thophe.tistory.com BlogIcon 아셀 2006/11/03 08:39

    너무 잘맞아. :)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yurica75.egloos.com BlogIcon 쥬드마린 2006/11/03 09:27

    예전에 해봤던거네. 꽤나 그럴듯하드라. 이거. ㄱ-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 BlogIcon Min。 2006/11/06 13:38

      나도 해보고 나서 알았...
      먼먼 옛날에 했-_-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humekarin.da.to BlogIcon 츠뮤 2006/11/03 19:21

    예전에 했던거라 괜히 생각나서 찾아봤다가 트랙백도 보냈어 'ㅠ'
    너 만났을 초기 즈음에 한 것 같은데... 우리 만난지도 어느새 ㅇ<-<

  5. addr | edit/del | reply kazz+ 2006/11/11 11:30

    내것도 한 번 보내보았소 =ㅅ=..

농어쿤 이글루에서 트랙백.

해본 것은 짝대기. 안해본 것은 내버려뒀다.




길어서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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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kazz+ 2006/08/28 10:56

    끅끅 거린다는건... 조인성처럼??? [퍽]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omegabass.egloos.com BlogIcon OmegaBass 2006/08/28 12:39

    연예인에 관심이 없다면서 왜 15번에 줄이..ㅇㅁㅇ?

  3. addr | edit/del | reply 2006/08/28 14:19

    모글리였구나 (....)

  4. addr | edit/del | reply ToToRo 2006/08/29 02:09

    34번도 왜 줄이 가있을까나 ~_~
    아 이거 퍼갈까 했는데 읽을수록 내 10대 생활은 그다지 보편적인 10대가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index.php BlogIcon Min。 2006/08/29 09:40

      토토로의 10대는 자연 속에서 쿠워쿠워...(응?)

  5. addr | edit/del | reply 2006/08/30 01:23

    음..몇몇개 빼놓고는 다 해봤어...
    근데 야생의 생활은..무리야 무리-_ㅠ

  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yurica75.egloos.com BlogIcon 쥬드마린 2006/08/30 12:01

    모글리에서 묘하게 납득.

철학자 점.

2006/07/26 11:13 from Days/테스트
나무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오래간만에 테스트.
(사실은 옆에 니체책을 놓고 읽는데 니체가 나오길래. (...)

직접 하실 분들은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번역기 센스는 즑. (...)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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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renplus.net BlogIcon 2006/07/26 14:59

    머...멋져;
    그냥 점원, 도 아니고 무려 "카리스마" 점원인거예요? (키득키득)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index.php BlogIcon Min。 2006/07/26 15:03

      llOrz 대체 저 카리스마 점원은 뭐냐아아아 ;ㅁ;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yabuk2735.lil.to BlogIcon 야북 2006/07/26 23:13

    레비군은 엄격한거구나'-'a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thophe.tistory.com BlogIcon 아셀 2006/07/27 00:15

    내가 '두르즈' 라고 나오는데 아마도 '들뢰즈'를 말하는 거 같네.

    지적 호기심 왕성하고 풍부한 감수성을 가진 당신은,
    매우 많은 취미를 가져 화제도 풍부합니다.많은
    사람에 주목받아 존경받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윤리관등을 강하게 주장하면 독선적인 인상을
    주게 될지도 모릅니다.



    --------------------------------------------------------------------------------


    특징:
    호기심 왕성하고 화제가 풍부.

    적직:
    코멘테이타 (←What is this?)

    궁합양:
    칸트, 레비= 스트로스, 지제크

    궁합악:
    데카르트, Hegel, 마르크스

    럭키 워드:
    「뿌리줄기」 「전쟁 기계」

    정신 레벨:B 사고 레벨:B 실천 레벨:A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index.php BlogIcon Min。 2006/07/27 09:30

      들뢰즈..가 가능성 있군-_-;
      일어발음 뒤져서 읽어보니 도우에-즈 였던가. llOrz
      일어발음이 이쁘긴 하지만, 가끔씩 저런 거 보면 의문이 들어.
      "너희는 혀가 한치냐! (...)"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finalsaga.egloos.com BlogIcon 데이티아 2006/07/27 09:32

    저는 칸트가 나왔다는...[....]

    당신은 근대 독일의 철학자 칸트 입니다.

    주위의 일에 잘 눈길이 가 닿는 당신은, 깊은 곳에
    배려나 애정을 가진 사람입니다.상대가 무엇을 생각해
    있을까를 냉정하게 예상할 수 있으므로, 자신은 상대에게
    어째서 주어야할 것인가라고 하는 것에 고민해 승리입니다.


    특징:
    공기를 읽는 능력에 뛰어나고 있다.

    적직:
    교육자, 개호사

    궁합양:
    아리스토텔레스, 키르케고르, 메르로= 폰티

    궁합악:
    에피크로스, 니체, Freud

    럭키 워드:
    「몇시의 의지의 격율이, 항상 동시에 보편적 입법 의 원리로서 타당할 수 있도록에 행위해」 「목적의 왕국」

    정신 레벨:A 사고 레벨:A 실천 레벨:B

  5. addr | edit/del | reply 여갸ㅜㅁㄴ 2006/07/27 14:34

    당신은 현대 독일의 철학자 Schopenhauer 입니다.


    어떤 곤란한 문제도 사실로서 받아 들이는 당신은,
    냉정하고 침착한 인상을 주어 신뢰 받고 있습니다.
    강한 마음의 소유자로 무심코 열심히 참아 버리기 위해,
    불쾌한 기분이 드는 일이 있습니다.


    특징:
    냉정하고 침착하다.

    적직:
    기술자, 음악가

    궁합양: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위트겐슈타인

    궁합악:
    Platon, <b>니체</b>, 크리스테바

    럭키 워드:
    「세계와 생존의 본질은 맹목적인 의지이며, 사는 것은 괴로움의 연속이다」


    정신 레벨:A 사고 레벨:A 실천 레벨:B


    흠흠...쇼펜하워라니...~( -_-)~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index.php BlogIcon Min。 2006/07/28 09:02

      여갸ㅜㅁㄴ가 뭡니까 듀리옹=_=;
      어쨌든 쇼펜하우어라니;

Rules 규칙
Step 1: Put your MP3 player or whatever on random.
MP3 플레이어나 기타 재생 도구를 랜덤재생으로 설정한다.

Step 2: Post the first line from the first 20 songs that play, no matter how embarrassing the song.
첫 번째 스무 곡의 첫 줄 가사를 각각 적는다. (가사를 적기 난감한 곡이라도)

Step 3: Post and let everyone you know guess what song and artist the lines come from.
포스트로 올려서, 블로그에 찾아오는 모든 분들이 곡 제목과 가수를 맞출 수 있도록 한다.

Step 4: Strike out the songs when someone guesses correctly.
정체가 밝혀진 곡에는 취소선을 긋는다



예전에 지나간 트랙백이지만, 포스팅 땜방으로그냥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맞춰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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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ilvertail.eyah.net BlogIcon 츠뮤 2006/06/27 13:26

    3번 루루티아, 사랑스러운 아이
    5번 잔다르크, sister(>_<)
    8번 체리필터, 오리 날다
    16번 사운드 호라이즌, stardust
    17번 박정현, 꿈에
    19번 건담시드 테스티니 Reason

    일단 대충 보고 알 것 같은건 이정도,
    자 다음에 계속.(..?!)

    + 추가, 7번 allegretto

    + 또 추가, 9번 KOTOKO, Wing My Way
    11번 KOTOKO, We survive.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renplus.net BlogIcon 2006/06/27 14:01

    4번 Linkin Park, Faint

    남아있는것 중에서 아는건 이거 하나 정도;?
    (문답, 스스슥 데려갑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index.php BlogIcon Min。 2006/06/27 17:03

      남아있지 않은 것 중에 아는 게 많았다는 건가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renplus.net BlogIcon 2006/06/28 05:14

      츠뮤님이 맞추신것 중에서 4개정도 'ㅁ'

  3. addr | edit/del | reply sorisai 2006/06/27 16:33

    또로또(또는 버금가는)가 없으니 패쑤~((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index.php BlogIcon Min。 2006/06/27 17:03

      비 내리는 호남선~ 남행열차에~ ...넣을 걸 그랬나요? :3

    • addr | edit/del sorisai 2006/06/27 18:18

      정답! 남행열차! =ㅁ=)/
      ... 머 여튼;; 그정도는 아니고 김현식이라든가 김광석같은..(( --);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yabuk2735.lil.to BlogIcon 야북 2006/06/29 01:14

    15. 그룹이름은 기억이 티미한데;
    제목은 make a wish에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index.php BlogIcon Min。 2006/06/29 09:07

      Elegarden.. 잘은 모르지만 요새 TV CF곡이라네요 :3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omegabass.egloos.com BlogIcon OmegaBass 2006/06/29 02:11

    1.Fiona Fung(馮翠樺) - Proud Of You
    12. T.M.Revolution - Invoke
    14. 오오츠카 아이 - 사쿠란보

    그 밖에 맞출 수 있는건 이미 뮹누나가 선수 쳤심. 쳇..( -_)

  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ilvertail.eyah.net BlogIcon 츠뮤 2006/06/29 13:51

    헉, 1번 낯익다 싶어서 머리 쥐어짜다 포기했는데 그거였구나!;
    14번도 맞출 수 있었는데 방금 받은 파일이라 방심했..(야?)

    다크 나이트x2의 크로스 공격입니다. 빛의 기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