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이들이 기다렸던, 그리고 얼마 전에 출시된 스포어Spore.
조금 늦게(어제) 집에 오는 길에 국전에서 구입해서 플레이해봤다.
소감은 "오오, 윌라이트님 오오."
들어보면 이런저런 이야기로 평이 갈리고 있다. 지루하다던가,
은근히 정해져있어서 걍 그렇다-던가. 일정부분(특히 지루함)에
대해서는 약간 동의하지만 .. 그럼에도 현재까진 오오 윌라이트님
분위기.
하루 빡세게 달려서 우주시대까지 진출했다. 움하하.
...다만 우주는 정말 미치고 팔짝 뛸 정도로 넓은데다가 뭔 별들이
이리 복잡한지.
"달콤한엉덩이별"의 "이든사막행성"이 어디냔 말이다! orz
...아무튼 간만에 온라인이 아닌 게임들에 버닝 중. (MH2ndG, ACX, Sp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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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버섯? 스포어가르 [퍽]
치가----우!
라그에 스포아라는 버섯몬스터도..
치가---우! (2)
못 생긴건 남 탓 해봤자...
창조주가 모든 책임을..ㅋㅋ
근데 진짜.. 미형 만들기 어려움 -_-
....내 아이들은...꿈에 나올까봐 두려운 외모임 -_-
나도 뭐................................-_-
위엥과 듀라드는 '제로'라는 괴물을 만들어서 우주 정복을 하려고 들더군 -_-;;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_- 그럴싸한데?
좋기만 한데.. 뭐가 불만이야? ㅋ
님하 요즘 제가 말걸면 왜 무시인가효!!
엥? 언제 말 걸었어?;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