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갑자기 눈발이 날렸습니다. 진눈깨비인 듯 페이크를 치더니 갑자기 폭설이 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잉여 화질이라 비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비였으면 아예 찍히지도 않습니다.
회사 자리에서 한 컷
당혹스럽습니다. 꽃피는 춘삼월은 어디로 간 걸까요. ㅇ<-<
올 겨울(지금은 봄이야!!!)에 눈은 정말 질리도록 보는 것 같습니다.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 눈이 올 때마다 다들 말합니다.
2012가 다가오고 있다-..
회사 옥상 담배터에 나갔다가 찍었습니다. 쌓이지마. 쌓이지 말라고!
달력은 3월 말을 가리키고 절기도 봄을 가리키는데 날씨만 겨울이네요.
봄아 어디갔니. /ㅠㅠ
PS. 사실 다른 거 포스팅하려다가 요새 포스팅이 게임 일색이 되는 기분이 들어서 급 전환.
그런고로 다음 포스팅은 MLB THE SHOW 2010 (PS3) ..
12년만에 잡은 야구 게임이 짱 재미있어서 기절할 지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몇일 동안 날씨가... 지구 종말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기괴했지. 봄은 살해당했어. ㅠㅠ
봄은 질식했따 ㅠㅠ
춘삼월이는 여기에 있...
오늘 날씨는 완전 따땃해서 좋던데.
그 춘삼은 필요 없다. 헹
제일 날씨 좋고 따듯한 날
나는 예비군 훈련을 받고 있었지... OTL....
날씨는 최고인데 기분이 최악이었어.. 군복을 입고 있었으니까... OTL...
아 맞다.. 나도 예비군....................
여기는 눈이 안왔다능~ 아랫지방은 벚꽃도 막 핀다능 -
그치만 역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으면 좋겠어 ㅠ
따뜻한 남쪽 나라라 좋나연?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