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글은 아니고..
다들 지르세요! 반액 떨이! $14.99
스팀(steam)에서 반액 떨이한다는 얘길 엘리야스 형한테 듣고 낚여서 함께 지른(...) L4D. 무섭다 무섭다 얘기만 들었는데, 솔직히 '무서워봐야 얼마나 무섭겠냐' 라고 생각하고 지른 만용.
공포감을 조성하는 분위기나 연출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스피디하고 급박한 액션에 가까운 호흡을 갖고 있는 게임인데…… 진짜 무섭다. (...) 특히 밸브式 컨트롤이겠지, 같은 가벼운 마음으로 캠페인의 ㅋ자도 구경 안하고 온라인 들어가서 한 판 뛰었는데.. 어려운 건 둘째치고 어두컴컴한 동네에서 바닥에 자빠진 채로 뜯어먹(...)히는 순간의 공포가 압권. (젠장, 플래쉬라도 끌 걸!)
대충 이런 상황을, FPS-1인칭 시점-, 게다가 어두운 상태에서 본다고 상상해보라.
아, 님들 나랑 싸울래염. ㅠㅠ 이 호흡에 이 호러가 왠 말이오. (...)
무서운 것은 무서운 것이고, 게임성도 좋은 것 같다. (아직 두 시간 밖에 안 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TIG 리뷰글과 건너 들은 기획 내용을 조합해보니 밸브님들 여전히 킹왕짱이셈..이란 말이 나온다.
일단 나를 포함해서 두 명은 퍼덕거리고 있고..
누구 또 지를 사람 없나요? 우리 함께 죽어보죠. (...)
PS : 제로는 지를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_-)/
: 근접무기의 활용이 추가된 L4D2의 발매도 두근두근.
근데 내가 이러고 놀 때가 아닌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헐 ㄷㄷㄷㄷㄷㄷㄷ
뜯어먹히는 것이군요.........허덜덜;;
사실 다굴인 거 같은데.. 당하는 입장에선 거의 뜯어 먹히는 기분 ㅠ
헐~ㄷㄷㄷ
바이오하자드도 무서워서 땔친 소간의 소유자라..(( --);
스샷만봐도 전 상종하지 말아야 할 게임이군염 (( --);
소리님 지르세요! >ㅂ</
시끄럽타!
질렀어? ^_^
나는 예상밖으로 전혀 무섭지 않았다? ㄱ-;;
L4D는 걍 액션 슈팅처럼 느껴지더라구. 오히려 신나던걸...
희한하지 -_-)>
혼자하면 공포감이 삼삼함..
비밀댓글입니다
OK.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