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초속 5센티미터(秒速5センチメートル).
아름다운 배경. 고요하게 흘러가는 정적인 영상.
흩어지는 바탕 속에서 느껴지는 닿지 않는 거리감.
엇갈림과 멀어짐, 닿을 수 없는 이상에의 갈구.
현실적인 마지막.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마음에 들었다.
★★★★★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아련함은,
반복적이면서도 매번 아릿한 감동을 남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초속 5센티미터(秒速5センチメートル).
아름다운 배경. 고요하게 흘러가는 정적인 영상.
흩어지는 바탕 속에서 느껴지는 닿지 않는 거리감.
엇갈림과 멀어짐, 닿을 수 없는 이상에의 갈구.
현실적인 마지막.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마음에 들었다.
★★★★★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아련함은,
반복적이면서도 매번 아릿한 감동을 남긴다.

- 작품소개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를 만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자주애니메이션.
<별의 목소리>는 감독인 신카이 마코토가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제작 이후 직장을 그만두고 약 7개월에 걸친 단독작업끝에 완성된 25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 성우와 음악을 제외한 거의 모든 작업을 신카이 마코토 혼자 했지만, 결코 다른 수많은 애니메이션들에 비해 뒤떨어지 않는 아름다운 영상과 스토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된 작품이다.
휴대폰을 통한 초장거리 메일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인간 사이의 교류와 우리가 흔히 지나쳐 버리는 일상 생활들의 소중함에 대해서 절실히 말해주고 있다. 2002년 2월 'Tollywood'라는 소극장에서 상영된 이후, 전세계에 DVD로 출시되어 상당한 판매고를 기록하며 신카이 마코토가 상업적 성공과 명성을 얻도록 해 준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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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이 사람 애니는 너무 아련하기만 해서
보기가 힘들다는...
me too.
그래도 좋은걸 어쩌겠음 ..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별의 목소리 이후로는 그닥...쉽게 질리는 타입의 작품인지...(저건 딥디로 샀다는..딥디플레여도 없었으면서;; )
초속5센찌도 첫번째 절은 좋았는데...걍 그대로 끝난게 낫지않았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물론 취향을 많이 타겠지만.
느낌 전체가 계속 비슷하긴 하죠.
1절로 끝냈으면 조금 더 희망적으로 끝났을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저는 오히려 현실적인 마무리라는 느낌이 더 좋아서 3절까지가 나은 듯 ^^ (사실 현실적이어서 좀 가슴 아팠지만 ㅠㅠ)
걍 디비디를 저한테 넘기셈!
아줌마 디비디 플레이어 사고나서도 고이고이 잘 간직해드리겠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