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나레이션에,
마지막, 둘이 함께 말하는 한 마디에,
……가슴이 아파서 죽을 뻔 했다─.
25분 정도의 짧은 애니메이션이지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수작.
최근에 내놓은 신작,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도 굉장히 기대된다.
P.S - 잘 들리지 않지만,
마지막의 전투신 및 나레이션의 배경으로 들려오는 BGM, 정말로 좋다.
나레이션(열기)
있잖아 미카코, 난 말이야,
난 말이야 노보루군,
그리운 것이 너무나 많아.
여기에는 아무 것도 없거든.
예를 들면 말이야,
예를 들면,
여름을 동반한 시원스런 비라든가
가을바람의 내음이라든가
우산에 떨어지는 빗방울이라든가
봄철 흙의 부드러움이라든가
한밤중 편의점의 평온한 분위기라든가
그리고 말이야,
방과후의 서늘한 공리가든가
칠판 지우개의 냄새라든가
한밤중 트럭이 지나가는 소리라든가
소나기 내리는 아스팔트의 냄새라든가
노보루군 그런 것들을 말야,
나는 줄곧,
나는 줄곧,
─미카코와 함께 느끼고 싶었어.
있잖아, 우리들은 굉장히 굉장히, 멀리 또 멀리 떨어져있지만,
하지만 마음만은 시간과 거리를 초월할 수 있을지도 몰라.
노보루군은 그렇게 생각 한 적 없어?
만약, 일순간이라도 그런 순간이 온다면,
나는 무엇을 생각할까,
미카코는 무엇을 생각할까.
있잖아 노보루군,
나는,
─여기에 있어。(ここにいるよ)
짧은 나레이션에,
마지막, 둘이 함께 말하는 한 마디에,
……가슴이 아파서 죽을 뻔 했다─.
25분 정도의 짧은 애니메이션이지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수작.
최근에 내놓은 신작,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도 굉장히 기대된다.
P.S - 잘 들리지 않지만,
마지막의 전투신 및 나레이션의 배경으로 들려오는 BGM, 정말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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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반니...ㅇ<-<
데스노트 결말편 최강의 사기 캐릭터 -_-(...)
헤에? 아직 완결편 못 봐서 'ㅂ'
...미안 믿었다-_-;;
^ㅂ^ (...)
...라이토, 저놈이랑 재판 따위로 싸우기 싫어...
이겨도 분명 뒤에서 데스노트에 이름 적을꺼야 -_-;;;
그냥 법정 나가기 전에 상대방 이름부터 쓰고 나가지 않을까? "x월 xx일 9시 법정 입장, 변론 도중 흥분과다로 뇌혈관 파열, 사망." 이라거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키라가 ㅋㅋㅋㅋㅋ
왜 웃기잖아[...]b
이건..이건...
훗 - -)y-3
'진짜???'하고 믿으면서 읽어 내려왔는데=ㅁ=!!!
짤방 멋지다(. .)b
-_-)v
.....이거 나도 봤.....
웃겨서 뒤집어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