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NOTE 게임 발매!

2006/12/07 13:13 from Days/일상

소년 JUMP에서 인기리에 연재된 「DEATH NOTE」의 게임이 마침내 발매!
법정을 무대로 책략을 구사하여 상대의 이론을 깨고 자신의 무죄를 증명하라!
플레이어는 정의감에 불타는 뜨거운 변호사, 「야가미 라이토」가 되어 신세계의 신을 목표로 하라!


기종: 닌텐도 DS
장르 : 법정 배틀
플레이 인원 : 1인
발매일 : 2010년 01월 28일 예정
판매 가격 : 미정




<게임 본편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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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말하고 있는 것은 명백하게 모순되어 있습니다." (이의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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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반니가 하루만에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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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뺌할 수 있다면 발뺌해보세요."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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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아아아아──!!! 제반니이이이이이이───!!!"

(Game Over를 주의하라!)




<그 외 서브 캐릭터들> - 화면은 개발중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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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게 아무 짓도 하지 않아."


류크

초반부터 등장하지만, 아무것도 해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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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살인은 하지 않았어요! 믿어주세요."


미사

오로지 무죄를 주장하는 고스로리 소녀.
과연 그 진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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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타쿠」

단역






출처 : (http://aku4.web.fc2.com/html/katsu/comic/gyaku.htm)




보고나서 정말 미친 듯이 웃었습니다.

(설마 정말로 믿는 분은 없겠죠? 당연히 개그입니다;)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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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omegabass.egloos.com BlogIcon OmegaBass 2006/12/07 15:12

    제반니...ㅇ<-<
    데스노트 결말편 최강의 사기 캐릭터 -_-(...)

  2. addr | edit/del | reply 2006/12/08 01:19

    ...미안 믿었다-_-;;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humekarin.da.to BlogIcon 츠뮤 2006/12/08 09:30

    ...라이토, 저놈이랑 재판 따위로 싸우기 싫어...
    이겨도 분명 뒤에서 데스노트에 이름 적을꺼야 -_-;;;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 BlogIcon Min。 2006/12/08 09:35

      그냥 법정 나가기 전에 상대방 이름부터 쓰고 나가지 않을까? "x월 xx일 9시 법정 입장, 변론 도중 흥분과다로 뇌혈관 파열, 사망." 이라거나. (...)

  4. addr | edit/del | reply kazz+ 2006/12/08 10: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키라가 ㅋㅋㅋㅋㅋ

  5. addr | edit/del | reply durinas 2006/12/08 11:37

    이건..이건...

  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yabuk2735.lil.to BlogIcon 야북 2006/12/08 21:27

    '진짜???'하고 믿으면서 읽어 내려왔는데=ㅁ=!!!
    짤방 멋지다(. .)b

  7. addr | edit/del | reply 데이티아 2006/12/10 12:32

    .....이거 나도 봤.....



Z건담 극장판 1부, 별을 계승하는 자.



────────────────────────



처음으로 받은 느낌은, 극악의 전개속도를 자랑한다는 것이었다.
(대, 대체 이 짧은 시간에 몇 화 분량을 때려넣은거냐!;;)

기본적으로 TV판 Z건담 스토리와 큰 틀 및 세세한 틀은 유사하다. 다만 약간씩 변한 점들이 분명히 있는데, 정확히 뭐가 변했는지는 사실 TV판이 가물가물해서 콕 집어낼 수가 없다. 다만 1부에서는 아무로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TV판에 비해 커졌다는 느낌이 강했다. (아무로 추종자로서 만세!인 상황)

카미유는 여전히 초반부에는 좀 찌질(...)하다. 다만 찌질(...)함이 극에 달하는 초반부 분량이 상당분 빠른 속도로 넘어가서, 2/3부에서는 좀 나아질 것이라고 기대한다. (사실 찌질-_-한 게 아니지만,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어쩐지 와 닿을 것 같다)

샤아는 TV판의 무게감만 있고 우왕좌왕하는 모습과 달리 이번에는 좀 소신있어 보인다. 끝까지 유지해주길 바란다. (...)


전반적으로 TV판이 가물가물한 상황에서 봤더니, TV판의 압축버젼 같다는 느낌마저 든다. 스토리 자체를 원작에서 가져와서 쭉 가져가고 있으니 그럴 수밖에 없는 듯. 뭐, 압축버젼-_- 및 짜집기-_-라도 좋다! Z다! Z란 말이다!

2, 3부가 기다리고 있는 관계로 이 정도만. (- -)/











오직 이 마지막 장면들의 연출을 위해 1부를 만들었다는 느낌마저 들 정도로, 퍼스트의 두 라이벌의 비중이 컸다. 인지하기도 전부터, 서로라는 것을 깨닫고 무의식 중에 외치는 두 사람.

아아, 이것이 건담이다.
아아, 이것이 뉴타입이다.
그래, 건담은 이래야 한다!

아아, 눈물겹다. 추억에 잠겨보고 싶어진다! 가라, Z!

────────────────────────


1부 엔딩, Gackt의 君が待っているから. 이 곡으로 Gackt에 꽂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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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데이티아 2006/10/07 18:37

    끄덕끄덕 재미있었다는 ;ㅁ;
    집에 깔려있는지라....하아...

  2. addr | edit/del | reply 키리기 2006/10/07 20:10

    훗 각짱 멋지지 >ㅁ<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yurica75.egloos.com BlogIcon 쥬드마린 2006/10/08 11:26

    샤아 만세!(...)
    자 내게도 좀 넘겨줘보시게;;;



길었습니다. 어쨌건 끝났다.
....그치만 최종화는 약했다. 정말로 약했다.
수작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최종화로 인해 수작과 범작 사이에서 결국 머물러버렸다.

차라리 25화로 끝내지! llOrz


TAG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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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sorisai 2006/10/02 11:27

    솔직히 수작이라고 하긴;;
    전 별기대 안했...(( --);
    근데 노래는 여운이 많이 남네요.
    가수목소리가 탐스러워요 ((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 BlogIcon Min。 2006/10/03 20:03

      뒤로 갈수록 참 안타까웠어요 ㅠ_ㅠ
      노래는 초반부터 참 마음에 들어서 엔딩 싱글 구했...

  2. addr | edit/del | reply kazz+ 2006/10/02 14:50

    앗앗 바탕이 초콜릿 색 =ㅁ=~

  3. addr | edit/del | reply 데이티아 2006/10/03 17:57

    사실 제가페인은 초반엔 좀 임팩트가 강했는지 몰라도 마지막의 후반가서는 완전 흐물흐물해졌다는;;;
    어쩔수 없어요; 초반 시나리오 라이터가 교체되었으니;;;
    당연한것;;;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 BlogIcon Min。 2006/10/03 20:03

      그랬습니까! =ㅁ=!
      이런 제길, 옛날 라이터 돌려줘;ㅁ;

    • addr | edit/del sorisai 2006/10/09 15:03

      역쉬 라이터는 불티나~'ㅁ'/ 후다닥~((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 BlogIcon Min。 2006/10/09 15:09

      왠지 그런 답글 하나쯤 달릴 것 같았심 'ㅁ'/ (...)

관련사이트

http://5cm.yahoo.co.jp
http://www2.odn.ne.jp/~ccs50140/short/index.html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秒速5センチメートル」 (초속 5㎝)의 예고편이다.
신카이 마코토라면 예전에 포스팅했던 星の音(ほしのこえ)를 만든 사람.
아직 자세한 정보는 아는 것이 없음에도, 예고편의 영상과 BGM만으로 벌써 마음이 두근거린다.
2007년 초봄 공개라는데, 반년 이상을 어떻게 기다릴까;


(어쩌다보니 2연속 애니 관련 땜빵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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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yurica75.egloos.com BlogIcon 쥬드마린 2006/07/11 10:05

    본인도 매우 기대중.
    이 감독건 정말 좋지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MinsMean.net/index.php BlogIcon Min。 2006/07/11 17:37

      응 무지무지 기대.
      근데 내년 초라니=_=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renplus.net BlogIcon 2006/07/11 14:59

    헤에, 신카이 마코토 신작이로군요!
    두근두근-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haoticspace.cafe24.com BlogIcon 제로(카밥) 2006/07/13 14:16

    호오... 멋지네

요 근래 감상중인 애니 이야기.



한동안 보던 애니들이 줄줄이 끝나면서, 잠시 심심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중 우연히 추천글을 읽었다. 추천글은 간단했다. "단순한 메카닉 물 같지만, 보면 볼수록 재미있습니다. 강추합니다." 뭐 이런 내용이었다.

메카닉이라─라면서 가볍게 보기 시작했다.
솔직히 Blood+(속칭 피더하기)가 뒤로 갈수록 재미있어지면서 점점 더 수렁으로 몰고가고 있어서, 그와 비슷한 흐름을 기대했는지도 모르겠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불나방과 비슷한 성격이다. 삽질일빠져들 것을 알면서도 달려드는 걸 보면 말이다)

아니나다를까.

조금 베베 꼬고, 질질 끌고, 답답할 정도의 주인공들이 나오지만.
...그래도 재밌다. OTL

소개를 하자니 소개 자체가 미리니름이 될 것 같아서 자제한다.
현재 14화까지 방영. 13, 14화의 낚시가 대박.


...이정도.


P.S - 여담이지만, 늘어지는 듯 하면서도 매력적으로 전개를 이어나가는 Blood+도 추천. 단, 버벅거리고 고민하고 삽질하는 흐름을 싫어한다면 한 번쯤 재고해볼 필요도. Blood+ 39화의 何くるないさ(틀렸을 수도 있다. 사투리 계열인 듯 싶-_-)도 지루해질 수 있는 한 화를 한 문장으로 찡-하게 만든 멋진 대사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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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durinas 2006/07/11 00:25

    이거 말고 다른 애니도 추천 좀 해주셈~
    fate하고 하루히 끝나니 볼게 없음...-_)v-~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haoticspace.cafe24.com BlogIcon 제로(카밥) 2006/07/13 14:11

    제가 폐인? -_-;;;

 



우리들은 굉장히 굉장히, 멀리 또 멀리 떨어져있지만,

─하지만 마음만은 시간과 거리를 초월할 수 있을지도 몰라.







나는……,

─여기에 있어。(ここにいるよ)






- 작품소개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를 만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자주애니메이션.

<별의 목소리>는 감독인 신카이 마코토가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제작 이후 직장을 그만두고 약 7개월에 걸친 단독작업끝에 완성된 25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 성우와 음악을 제외한 거의 모든 작업을 신카이 마코토 혼자 했지만, 결코 다른 수많은 애니메이션들에 비해 뒤떨어지 않는 아름다운 영상과 스토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된 작품이다.

휴대폰을 통한 초장거리 메일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인간 사이의 교류와 우리가 흔히 지나쳐 버리는 일상 생활들의 소중함에 대해서 절실히 말해주고 있다. 2002년 2월 'Tollywood'라는 소극장에서 상영된 이후, 전세계에 DVD로 출시되어 상당한 판매고를 기록하며 신카이 마코토가 상업적 성공과 명성을 얻도록 해 준 작품이기도 하다.


감상(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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