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축(乙丑)년 무인(戊寅)월 신묘(辛卯)일 임진(壬辰)시
Min。님은 여간해서는 감정에 휘쓸리지 않고(그런 경향도 없는 건 아니지만, 대개는 표현을 하지 않을뿐이지 쉽게 감정에 지배당합니다)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말과 행동을 선호하지만 지나치면 남들에게는 따지기를 좋아하는 것으로 비쳐질 수도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차갑게 보이지만 Min。님의 마음속에는 다정다감한면이 있습니다.(정말 그럴까요-_-;;)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도 각별하고 남에게도 해를 끼칠수 없는 성격이지만 반대로 쉽게 남에게 자기의 마음을 열어주지도 않습니다.
의외로 보수적인 면이 강하게 나타나는 성격입니다. (간혹..)
강해보이지는 않지만 뚜렷한 자기주장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스타일이며 남보다 뒤처지는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이상주의적이고 색다르고 독특한 사고방식을 선호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감정의 기복이 많은 편입니다.
성적매력이 있고(?!?!) 성적인 문제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
틀에 짜인 조직생활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은 성격입니다. (절대로 맞군요. orz)
또 한편으로 Min。님은 차근 차근하게 일을 추진하여 돌다리도 두들겨 건너는 식의 조심성 을 보이며 섬세하고 견실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그러나, 온화함과 조심성이 지나치면 실수는 없겠으나 박력이 부족한 것처럼 비쳐지게 됩니다.
이제까지 이야기한것은 Min。님의 기본적인 성격입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쉽게 잘 드러나지 않는 숨겨진 성격과 개성이 있습니다.
Min。님에게는......
□ 밖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은근한 고집과 뚜렷한 자기주장 있으며 한번 마음먹은 것이라면 묵묵하게 관철해 나가며 자존심이 강한 성격
□ 무척 예민하고 감정의 기복이 있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곤두서기도 하여 심하면 주위 사람을 불편하게도 만드는 성격
□ 정이 많고 남들과 되도록이면 잘 지내고 싶어하는 형(모두모두 행복의 나라로~(ㅡㅡ)~)으로, 이성에 대한 관심 또한 대단히 높은 성격
□ 이성에 대하여 지나친 관심을 평소에는 철저히 감추고 있거나 전혀 그 반대로 이성에 대하여 전혀 무관심하기도 한 성격 (어느쪽일까요, ^_^)
□ 신중하며 조심성이 많아 작은 일도 치밀한 계획을 세워 생활하기를 좋아하고 경우에 밝고 조금은 소심한 면이 있는 성격
□ 매사에 지나치게 조심성을 발휘하여 스스로조차 답답해하기도 하고, 작은 것에 집착하다가 오히려 큰 것을 잃어버리기도 할 수 있는 성격
□ 강한 자존심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손상되는 것을 무엇보다도 두려워하고 신중한 성격을 바탕으로 일을 꼼꼼하게 수행하고 조심스럽게 챙기는 스타일 이지만, 남에게 생색나는 일을 좋아하는 성격
□ 조용하지만 그 정반대로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변화를 추구하고 낯선 것이나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성격
□ 처세에 능수능란하기 때문에(?!?!) 실제의 실력보다도 훨씬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특성 등이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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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이런 테스트가 원래 좀 맞을듯 안 맞을듯 적는 거긴 하지만..
맞는 경우는 참 절묘하군요.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_-;
스스로도 모르는 부분이 있으니 전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느 정도는 정곡으로 찌르고 있는 것도 사실이네요. :D
(이렇게, 포스팅 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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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の僕へ。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僕は87歳で、つまり西暦2064年に、寿命を全うして生涯を終えます。思えばいろんな事があったけれど、我ながらなかなか良い人生でした。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17年のある寒い日の出来事です、僕はある事情で、あるパーティに特別ゲストとして招待されることになります。そこで人生のクライマックスといえる出来事が起こります。怖が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楽しみにしていてください。
最後にひと言、87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見果てぬ夢も、ついえた夢も、夢を持つのはすばらしい」ってこと。
では、また。
これから先の人生も精一杯たのしんでください。
雄基 - 2064年の天国にて
번역 좀 해주셍 -_)v-~
우리의 친구 네이버 번역기 'ㅅ'
2007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2007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87세에, 즉 서기 2064년에, 수명을 완수하고 생애를 끝냅니다.생각하면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나면서 꽤 좋은 인생이었습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 2017년이 있는 추운 일출 와 일입니다, 나는 있는 사정으로, 어느 파티에 특별 게스트로서 초대되게 됩니다.거기서 인생의 클라이막스라고 할 수 있는 사건이 일어납니다.무서워하는 것이 아닙니다.기대하고 있어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 87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봐 끝나지 않는 꿈도, 무심코 천민꿈도, 꿈을 가지는 것은 훌륭하다」는 일.
그럼, 또.
지금부터 앞의 인생도 힘껏 즐겨 주세요.
웅기 - 2064년의 천국에서
땡큐~
2064년이면..에로댁보다 12년 오래 사네..-_)v-~
ㅎㅎ 나도 한번 해봤는데. 결과가 재밌구만 =ㅅ=ㅋ
난 2년 더 오래 살 듯(?) ㅋ
싸이에 퍼감-
월요일은. 혹시 뒷풀이 하려나? 밤늦게야(최소한 10시 이후) 나갈 수 있을 듯 하니..;; 볼수있음 봅시다-^^ㅋ
2007年のわたしへ。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わたしは92歳で、つまり西暦2075年に、ちょっとした怪我が元で生涯を終えます。良い事ばかりでは無かったけれど、それなりに楽しい人生だったと思います。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12年の冬のこと、わたしはある事情で、新宿駅である人物と再会します。振り返ってみると、それは人生の大きな分岐点でした。慎重に対処するように心がけてください。
最後にひと言、92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人のためを思って行動すれば、それは自分にかえってくる」ってこと。
それでは、またいつか会いましょう。
みんなに、よろしく。これから先の人生を愉しんでください。
??? - 2075年の天国にて
나도 해석쩜(...)
대충 2075년까지 사는 것 같은데.. 오래 사네 >_<
2007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2007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92세에, 즉 서기 2075년에, 약간의 상처가 원으로 생애를 끝냅니다.좋은 일(뿐)만은 아니었지만, 그 나름대로 즐거운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 2012년의 겨울의 일, 나는 있는 사정으로, 신쥬쿠역인 인물과 재회합니다.되돌아 보면, 그것은 인생의 큰 분기점이었습니다.신중하게 대처하도록 유의해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 92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사람을 위해를 생각해 행동하면, 그것은 자신에게 오히려 온다」라는 일.
그러면, 또 언젠가 만납시다.
모두에게, 잘 부탁드립니다.지금부터 앞의 인생을 즐겨 주세요.
??? - 2075년의 천국에서
라는 군요 :)
2007年の僕へ。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僕は82歳で、つまり西暦2056年に、寿命を全うして生涯を終えます。今にして思えば、たくさんの人に支えられた充実した素敵な人生でした。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12年の年末のことです、僕は小樽へ引っ越しをすることになります。そこで、人生観をくつがえす出来事にであいます。細心の注意をはらってください。
最後にひと言、82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生きること、それだけが本当に価値のある事なんだ」ってこと。
では、またいつか会いましょう。
みんなに、よろしく。これから先の人生を愉しんでください。
??? - 2056年の天国にて
이건 울 오빠 거(...)
2007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2007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82세에, 즉 서기 2056년에, 수명을 완수하고 생애를 끝냅니다.곧 하고 생각하면, 많은 사람에 의지한 충실한 멋진 인생이었습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 2012년의 연말의 일입니다, 나는 오타루에 이사를 하게 됩니다.거기서, 인생관을 뒤집는 사건에에서 만납니다.세심의 주의를 지불해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 82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사는 것, 그 만큼이 정말로 가치가 있는 일이야」는 일.
그럼, 또 언젠가 만납시다.
모두에게, 잘 부탁드립니다.지금부터 앞의 인생을 즐겨 주세요.
??? - 2056년의 천국에서
래요 :)
덧붙여서 번역에는 네이버 인조이 재팬 韓/日 단문번역씨께서 수고하셨습니다(...)
2007年の僕へ。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僕は75歳で、つまり西暦2045年に、ちょっとした病気が原因で生涯を終えます。周りに迷惑かけてばっかりだったけど、楽しい人生でした。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09年の秋のこと、僕はイタリアのミラノへ出かけることになります。今にして思えば、それは人生の分岐点でした。 細心の注意をはらってください。
最後にひと言、75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ダイエットなんてするもんじゃない」ってこと。といっても、今のあなたには判らないかな。
では、また。
残された人生を思う存分味わってください。
몇년안남았군요 ;ㅂ; 그러게 평소에 밥 좀 살살;; 먹지..(( --);
근데 다행(?)인건 2년후에 이탈리아에 간다는데....진짤까염? (( --);